《 교육을 읽고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코칭 전문 언론 》

코칭맘 49호

흔히 현재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α(알파)세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을 Z세대라고 말합니다.
제가 마음키움과 글쓰기 수업을 함께하면서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은 나라는 사람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자신감도 많이 생긴 것 같고요. 파닉스도 어려워하던 때와 달리, 요즘은 앞서 말한 것처럼 단어도 혼자서
하루 대부분을 게임과 유튜브로 보내고,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죠.
계획을 세우는 것을 어려워해 공부 목표나 진로 로드맵을 그리지 못하고, 두리뭉실하게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제가 회원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진심을 다해 회원을 대하고, 그 마음을 반드시
2025학년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취지에 따라, 교육 과정 역시 2015 교육과정에서 2022 교육과정으로 개편된다.
‘셰프테이너’라는 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요리사라고 생각하면 ‘주방에서 음식 만드는 사람’으로만 생각할 수 있지만, 최근 들어
과연 어디까지 받아 줘야 할까요? 참는 것이 상책일까요? 아니면 더 세게 혼을 내야 할까요?
고교학점제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고, 도입 배경과 취지, 선결 과제를 통해 고교학점제를 대비해 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4세 자녀를 둔 부모입니다. 다들 ‘그때는 노는 거야’라고만 하는데, 진짜 놀기만 해도 되는 건지, 학습
학습 동기부여가 안 되는 초6 남아에게 공부는 왜 해야 하며, 공부 습관이 왜 중요한지,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