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읽고 성장의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코칭 전문 언론

코칭맘 48호

붉은 여왕 효과는 진화학과 경영학의 적자생존 경쟁론을 설명할 때 많이 쓰이는 용어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강한 멘탈을 가진 사람은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특징이 있습니다.
중학교 마지막 시험 때 코치님과 함께하는 영어, 수학 과목을 만점으로 마무리하는 게 나의 목표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꾼 효주와 옆에서 이끌어 주신 코치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코칭은 단순히 코치가 더 뛰어나서 무언가를 일방적으로 전해 주는 게 아닌, 서로가 함께 삶을 나누며
아이들은 진심으로 믿고 기다려 주면 반드시 조금씩이라도 변하고, 변할 수 있습니다.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는 교육당국의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 이후 치러진 첫 시험이었다.
많은 선생님과 학부모가 이미 느끼고 계시겠지만, 진로와 딱 맞는 학과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자기 이해-진로 탐색-목표 설정-진로 준비의 4단계로 나누어 초등 중등 진로에 대해 풀어 보려고
그리고 놀랍게도 7년이 지난 지금, 그 친구는 서울대학교에 입학해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갔다.
나와의 온전한 관계를 위한 알아차림, 그것이 결국 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될 것이며, 나아가 자녀와
내가 이 시간에 어떤 공부를 해야 효과적이고 효율적일지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