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맘 58호
살다 보면 우리는 끊임없이 선택의 순간을 만납니다. 부모도,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이 더 옳은 선택인지 생각하면
아이를 향한 불안은 결국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부모는 아이가 무언가에 빠져 보고, 즐거워하고, 스스로 의미를 발견해
남의 집 이야기로 들을 때는 어렵지 않았다. 사춘기 아이는 비밀이 많아지고 자기만의 세계를 세우니 과도한
이은주심리학 박사(사)한국리더십코칭협회 이사장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무심코 이런 말을 하게 됩니다. “우리 애는 원래 수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