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을 읽고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코칭 전문 언론 》

코칭맘 52호

많은 10대, 20대 분들이 그런 것처럼, 저도 이런저런 시행착오를 겪어왔다고 말할 수 있겠는데요. 지금 돌아와
식당에서 식사를 방해할 정도로 소리를 지르거나 뛰어다니는 아이를 보면, 누구라도 화가 난다. 나는 그런 상황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이 익숙하고 편해서, 학원도 오래 다니지 못하던 차에 부모님께서 과외를 받는 것이 어떠냐고
이전에는 수학 학원을 다녔습니다. 그때 느꼈던 한계가 내게 맞춘 진도를 나갈 수 없다는 점, 선생님이
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다양한 유형에서 여러 문제를 틀리기 마련인데요. 저는 아이들에게 꼭 틀린 문제를
청소년 인성코칭 마음키움에서는 나의 감정을 온전히 표현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데, 이때 부모님의
입시 과학에 컨설턴트들은 학생과 학부모의 심리까지 분석해야 하며, 가끔씩 학부모님들은 컨설턴트가 ‘점쟁이’가 되기를 원하기도 합니다.
이제 준비를 해야 하는 예비 고등학생들도, 한창 생활기록부 관리로 머리를 싸매고 있을 학생들에게도 이번 ‘생활기록부
코로나로 인해 정점을 찍는 듯했던 헬스케어 관련 학과들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습니다. 사실 건강에 대한 화두는
아이들이 사는 세상과 시간을 그들의 시선으로 가만히 바라보면, 우울과 무기력하게 사는게 참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진로 ‘선택’에 집중하기보다는, 학생의 강점과 흥미에 집중하여, 자녀를 ‘관찰’하고 자녀와 함께 자주 ‘대화’하는 것이 더
초등학생 자녀를 가르치다 보면 수학이나 영어 문제를 풀다가 무슨 말인지 몰라서 못 풀겠다는 말을 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