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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이’가 아니다…점수를 바꾸는 마지막 전략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에게 남은 시간은 모두 같지만, 결과는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투스에듀는 이 시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작정 공부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영역을 정확히 찾아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오는 11월 19일 시행되는 2027학년도 수능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하는 마지막 시험이다. 2028학년도부터 새로운 교육과정과 수능 체제가 도입되는 만큼 현재 고3과 N수생에게는 더욱 의미 있는 시험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