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보다 더 큰 가르침을 주는 상상코칭

'상상'보다 더 큰 가르침을 주는 상상코칭
상상코칭 로고
'상상'보다 더 큰 가르침을 주는 상상코칭
이가온(고2)

뒤처지는 것 같았던 중2
상상코칭을 만나다

 중학교 2학년 때 주변 친구들이 학원이나 과외로 예습하는 모습을 보고, 혼자 뒤처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하던 도중, 아버지께서 주변 지인께 상상코칭을 추천받았다고 말씀해 주셨고, 그때의 저는 학원보다는 1:1 수업이 더 편할 것이라 생각해 주저 없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느낀 상상코칭의 장점은 ‘코치님께서 나의 부족한 점을 같이 채워 주고,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 부족한 점이 채워져 갈수록 성적이 올라가는 것을 경험하고, 덩달아 저의 학업 성취도 역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수학 문제를
‘내 것’으로 만들다

 저는 수학 문제를 풀 때 항상 암산으로 풀었습니다. 틀려도 다시 암산으로 풀고, 그러다 보니 어디가 틀렸는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코치님께서 그런 저를 보고 ‘아는 문제여도 풀이 과정을 써서 확인해 보라’고 조언해 주셨는데, 그 조언이 가장 큰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노트에 풀이 과정을 쓰면서 서술형 문제 연습은 물론, 제대로 문제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수행평가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치님께서 제 눈높이에 맞는 문제 풀이법도 알려 주셔서, 더욱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예습도 예습이지만 복습의 중요성도 함께 알려 주셔서 다양 한 문제를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계획과 목표를 세워
공부 의욕 채우기

 코치님께서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것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한 번 공부 계획을 노트에다가 세워 보고 맞춰서 공부를 해 봤는데, 노트에 적혀 있는 목표에 실패하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에 열심히 공부하고, 그 계획을 전부 완수하였을 때 성취감이 좋더라고요. 그 뒤로도 공부 의욕이 떨어지려고 할 때 다시 또 공부 계획을 세우고, 의욕을 높이는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코치님의 한마디가 준
학습 원동력

 별것 아닐 수도 있는데, 중3 시절에 공부를 너무 못해 가고 싶은 고등학교에 가지 못 할 만한 내신으로 침울해 있었습니다. 그때 코치님께서 특성화고에서도 충분히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으니, 너무 기죽지 말고 열심히 준비하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이야기가 준 힘이 지금도 제가 열심히 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지금도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치님이 새로운 공부법을 알려 주실 때가 가장 재밌어요!

'상상'보다 더 큰 가르침을 주는 상상코칭

목표 점수가 올라갈수록
더 열심히!

 상상코칭은 정말 제가 상상하던 그 기대만큼 엄청나게 많은 가르침을 주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어쩌면 기대치보다 더 좋은 수업을 해 주기도 합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현재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4년 동안 가장 어려웠던 과목인 수학을 코치님과 함께 헤쳐 나가다 보니, 제일 싫어하던 수학이 점점 재밌어졌습니다.

 처음 상상코칭과 코치님을 만났을 때 수학 점수가 30점 이하였는데요. 점차 목표 점수가 60점, 70점 등 계속 올라갈수록 제 열정도 같이 활활 타오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년 2학기에 작은 실수 때문에 2등급을 받았는데, 올해는 1, 2학기 모두 수학 1등급은 물론, 다른 과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게 목표입니다. 솔직하게 아직 명확하게 진로를 설정한 것은 아닌데요. 하지만 원하는 대학 진학이라는 목표가 저의 학업 목표와도 연결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제게 많은 조언과 가르침을 알려주신 코치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엔 꼭 저번보다 더 높은 점수로 코치님 앞에 나타나겠습니다!

Coach’s Knowhow

 처음 만났을 때, 가온이는 참 밝고, 예의 있고, 착한 학생임과 동시에 수학을 정말 어려워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암산 위주의 풀이 스타일 때문에 쉬운 문제에서도 실수가 많았고,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함께 많이 노력했습니다. 잘 따라와 주고, 학교에서도 수학을 잘 하는 학생으로 인정받고 있어 스스로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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