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최애의 과목’이 되었습니다

국어가 ‘최애의 과목’이 되었습니다
상상코칭 로고

김진혁(고양고 3학년)
담당 코치: 임순용 코치(서울교육본부)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했던 저는 ‘국어 과목은 과외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1학기 중간고사에서 불만족스러운 성적을 받게 되었고, 고민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그러던 중 다른 상상코칭 코치님의 소개로 임순용 코치님과 국어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치님께서는 제가 특히 어려워하던 문법 단원을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중세 국어를 공부할 때 학교 수업만으로는 이해가 잘 가지 않았던 부분인 모음 조화를 직접 예시 문장까지 직접 써 가며 설명해 주신 덕에 완벽하게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내신의 경우 시험 범위에 속한 작품의 특징을 노트에 정리하여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독서는 지문의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였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스스로 문제를 내고 풀어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능 준비는 모의고사와 수능특강, 수능완성을 풀면서 하고 있습니다.

 코치님과 함께하며 단순히 과목 학습에만 도움을 받은 게 아니었습니다. 선택과목으로 언어와 매체, 화법과 작문 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고 있을 때 코치님께서 두 과목의 장단점을 비교해 가며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의 성향과 강점을 고려할 때, 화법과 작문을 선택하면 조금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저는 조언에 따라 화법과 작문을 선택했고, 그 선택은 모의고사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돌아왔으며 제 최애 과목은 국어가 되었습니다.

 또, 한창 경영학과를 지원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을 때, 코치님께서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 주시면서 경영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경영학과에 진학하고 싶다는 생각을 굳힐 수 있었고, 고민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상코칭을 진행하면서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만족할 만한 성적을 받는 쾌거를 맛보았습니다. 2년이란 시간 동안 저를 잘 지도해 주신 코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코치님을 만나 힘든 고등학교 생활에서 성적 고민 없이 즐거운 기억으로 채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약 저처럼 힘들었던 과목을 극복하고, 자신과 잘 맞는 과외 선생님을 찾고 있는 학생이 있다면 저는 주저 없이 상상코칭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Coach’s Knowhow

 진혁이는 처음부터 수용적이면서도 긍정적인 태도가 돋보이는 학생으로,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보이는 학생이었습니다. 이에 모든 학습의 기본인 메타인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먼저 국어의 각 영역을 나누어 해당 영역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기본기를 다진 후 지문과 문제에 이를 적용하는 연습 위주로 코칭을 진행하였습니다. 항상 문제를 통해 지문 이해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예습 또는 복습을 통한 질문을 가장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내신과 모의고사 모두 안정적으로 1등급을 달성하기까지, 진혁이의 노력에 칭찬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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