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잉글리시
김혜정 회원(성인)
담당 선생님 – 정유나
Q1. 영어 학습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시작 전 영어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감정은 어떠셨나요?
막연하게나마 외국에서 자유롭게 대화하는 제 모습을 꿈꿨고, 무엇보다 자녀에게 자신감 있게 영어를 가르쳐 주는 엄마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늘 마음뿐이었죠. 그러다 마침내 나 자신을 위해 큰 용기를 내어 ‘파워잉글리시’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Q2. 파워잉글리시 전화영어 수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느낌은 어땠나요?
처음 인터뷰하는데 이른바 ‘외국인 울렁증’이 올라오면서 머릿속이 하얘졌거든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고, 부족한 영어 실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 같아 너무 부끄러웠어요.
Q3. 선생님의 코칭 방식은 기존의 영어 학습과 비교했을 때 어떤 점에서 다르게 느껴지셨나요?
단순히 단어를 외우고 문법 틀린 걸 찾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었어요. 발음 교정은 물론 자연스러운 말하기를 유도해 주셨고, 미국 현지의 생생한 생활 영어까지 가르쳐 주셔서 이해가 쏙쏙 됐습니다. ‘영어가 일상에 스며들었다’라는 표현이 제 느낌을 가장 정확하게 설명해 주네요.
Q4. 선생님의 코칭으로 가장 크게 변화한 점은 무엇인가요?
유나 선생님과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분모가 있어 소통이 더 잘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부를 수 있는 영어 노래나 유용한 표현을 배우면서 아이에게 더 자신감 있게 영어를 가르쳐 주게 됐죠. 이제는 운전할 때도 영어 라디오를 듣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영어를 곁에 두려는 마음가짐 자체가 생겼어요.
Q5. 1년 가까이 수업을 지속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을 믿게 됐어요. 열정적으로 몰아치진 못해도 꾸준히 조금씩 하자는 마음이었죠. 출산 등 다양한 일로 길게 쉬었을 때 실력이 퇴보한 것을 직감하고 나니, 오히려 이 끈을 놓을 수 없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직감’이 저를 지탱해 주었습니다.
Q6. 이 수업을 어떤 분에게 추천하고 싶으신가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처럼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싶은 워킹맘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집에서 편하게 수업받으며 나를 가꿀 수 있으니까요. 또 여행지에서 수월하게 소통하며 여행의 질을 높이고 싶은 분이라면 꼭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